시청률 하락세의 원인 분석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된 5회는 전국 유료 가입 가구 기준 2.1%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톱배우들이 대거 합류한 라인업에 비하면 아쉬운 성적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드라마 전개 및 주요 갈등최근 방송에서는 사고 후유증의 진실을 알게 된 우수빈(황인엽)이 눈물을 쏟고, 초보 감독 주이재(이혜리)가 갈등을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15년 전 주이재의 교통사고에 얽힌 진실이 드러나며 인물 간의 복잡한 관계성이 부각되었습니다. 또한, 오하나(이열음)와 심유건(백성철)의 위로 장면, 서인욱(이상엽)과 최사랑(이지민)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도 전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