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한화의 안방마님, 허인서한화 이글스가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23세 군필 포수 허인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베테랑 최재훈 선수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허인서는 그의 든든한 후계자로 떠오르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2022년 입단 당시부터 포수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허인서는 일찌감치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괴물 같은 잠재력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1군 무대에서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조짐입니다. 시범경기 3개의 홈런, 심상치 않은 장타력올해 시범경기에서 이미 3개의 홈런을 터뜨린 허인서는 지난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도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좌측 펜스를 강타하는 등 그의 파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