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부상, 발 빠른 대체 선수 영입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부상 발생 5일 만에 발 빠르게 대체 선수 잭 쿠싱을 영입했습니다. 쿠싱은 단 5일 만에 한국으로 입국하여 선수단 합류 및 캐치볼까지 소화하며 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한화는 지난 4일, 화이트의 부상으로 인한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잭 쿠싱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계약 규모는 6주 연봉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를 포함한 총액 9만 달러입니다. 이는 시즌 초반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구단의 신속하고 전략적인 판단을 보여줍니다. 화이트의 부상과 한화의 발 빠른 대처지난 31일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KBO 데뷔전을 치렀던 화이트는 수비 과정에서 허벅지를 다치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2⅓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