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WBC 8강전 앞둔 각오와 소감야구대표팀 김도영 선수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을 앞두고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도영은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의 훈련 경험에 대해 '경험하지 못했던 다른 열기가 느껴져서 놀랍고 신기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그래도 금방 적응됐다. 경기할 때는 상대와 싸우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 4강 티켓을 놓고 도미니카공화국과 맞붙게 됩니다. 강팀 도미니카공화국,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 김도영이번 WBC 8강에서 한국과 맞붙는 도미니카공화국은 메이저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강력한 팀입니다. 김도영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