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남극의 셰프' 펭귄 학대 논란 발생MBC 예능 '남극의 셰프'가 3화 예고편 공개 후 펭귄 학대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예고편 속 펭귄을 다루는 장면이 동물 학대 논란으로 번지면서, 제작진은 즉각 해명에 나섰습니다. 제작진의 공식 입장: 연구 요원, 출연진은 주의제작진은 28일, 펭귄 꼬리를 들어 올린 인물과 파란 모자를 착용한 인물이 출연진이 아닌 펭귄 연구 요원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출연진은 사전에 주의를 받았으며 펭귄과의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12월 1일 방송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논란의 발단: '펭귄마을' 방문 장면'남극의 셰프' 3화 예고편에는 출연진이 남극 특별보호구역인 '펭귄마을'을 방문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