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지 연계 관광 상품,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전면 취소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빌미 제공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드라마 촬영지였던 전북 완주군이 관련 관광 홍보 프로그램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완주문화관광재단은 공식 공지문을 통해 '21세기 대군 스토리 투어' 프로그램 운영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프로그램 운영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충분히 고려하여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군부인' 인기 힘입은 관광 상품,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동이번에 취소된 투어 프로그램은 최근 높은 시청률로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