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후 건강 변화와 심경배우 진태현 씨가 갑상선암 수술 이후 달라진 건강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현재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언급하며 나이 탓일 수도 있다는 유머를 덧붙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천천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부상 경험진태현 씨는 평소 러닝을 즐기며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최근에는 10km 달리기를 기본으로 훈련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과거 오른발 부상과 릴레이 부상으로 인해 의사로부터 평생 뛰지 말라는 권유를 받기도 했습니다. 갑상선암 완치와 감사 인사진태현 씨는 지난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으나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는 수술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