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서의 무리한 등판과 혹사 논란한화 이글스에서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팀을 위해 헌신했던 잭 쿠싱 선수가 혹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갑작스러운 마무리 보직 변경 후 불규칙하고 무리한 등판이 이어졌습니다. 이는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100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페이스로 이어졌습니다. 멕시코 리그 데뷔전 부진과 패전 기록멕시코 프로야구 리그에서 새 출발을 알린 쿠싱 선수는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특히 3회에만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4실점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팀은 패배했고, 쿠싱 선수는 패전투수가 되었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감사와 쿠싱의 향후 전망김경문 한화 감독은 팀이 어려울 때 와서 수고한 쿠싱 선수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