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동반자와의 이별, 그 배경은?방송인 박명수가 20년 가까이 함께한 매니저 한경호 이사와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고용 관계를 넘어 오랜 동반자로 인식되어 왔던 두 사람의 이별 배경에 여러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됩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해 말부터 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고 주장하며, 박명수에게 큰 회사로 이적해야 한다는 조언이 있었고, 이에 따라 한 이사가 올해 1월부터 매니저 업무에서 사실상 배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는 이진호 측의 주장이며, 박명수나 한 이사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심적 고통과 새로운 소속사이진호는 한 이사가 결별 과정에서 상당한 심적 부담을 겪었으며,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주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