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감독, 아시안컵까지 일본 대표팀 지휘봉 연장일본 축구협회는 모리야스 감독이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일본 대표팀을 이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안컵 이후에는 오이와 감독이 차기 사령탑으로 취임할 예정입니다. 이는 다음 월드컵까지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모리야스 감독의 성과와 계약 연장 배경모리야스 감독은 2018년 부임 이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등 꾸준한 성과를 보여왔습니다. 비록 이번 월드컵에서는 브라질에 패배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일본 축구협회는 LA 올림픽 겸임 환경 등을 고려하여 6개월 추가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한국 축구의 현 상황과 일본과의 비교반면 한국 축구는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 실패 이후 차기 감독 선임 등 행정이 정체된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