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공판 증인 출석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송씨는 복무지 이탈은 본인 책임이며 관리 책임자와의 공모 관계를 부인했습니다. 그는 A씨에게 금전을 빌려준 것은 맞지만 복무 이탈을 돕기 위한 대가는 아니라고 진술했습니다. 송민호, 복무 책임자와의 관계 및 근태 기록 관련 진술송민호는 A씨에게 단순 친분에 의한 금전 대여였을 뿐 복무 이탈을 돕기 위한 대가가 전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씨의 허락 하에 출근하지 않거나 근태 기록을 사후 작성한 경우가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검찰은 정상적인 근태 관리였다면 장기간 무단결근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