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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 3

4시간 '화장실 휴식' 해고, 中 '월급 루팡' 논란… 당신의 생각은?

중국, '화장실 4시간' 엔지니어 해고 사건 발생중국에서 한 엔지니어가 화장실에서 최장 4시간씩 쉬다가 회사에서 해고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치질 치료 중이었다는 그의 주장에도 법원은 화장실 이용 시간이 “생리적 필요를 크게 초과했다”며 회사 편을 들어줬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의 엔지니어 리씨는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한 달간 14차례 화장실에서 ‘휴식’을 취했고, 최장 4시간을 보내다 해고됐다. 이 사건은 최근 상하이 노동조합연맹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리씨가 회사를 상대로 부당 해고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보상금으로는 32만 위안(약 6700만원)을 요구했다. 리씨의 주장과 회사의 반박리씨는 치질로 고통받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5~6월 온라인으로 구매한..

이슈 2025.12.15

바디캠, 7000명 얼굴을 AI로 감시? 캐나다 경찰의 '소름 돋는' 논란

AI 바디캠, 감시의 시작?캐나다 애드먼턴 경찰이 인공지능(AI)으로 훈련한 바디캠으로 약 7000명에 달하는 ‘고위험’ 감시 대상자를 자동 식별하도록 해 논란이 불거졌다. 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애드먼턴 경찰은 감시 대상자들의 얼굴을 감지하도록 AI로 훈련한 바디캠을 경찰관들의 몸에 장착하는 시범 사업을 지난주부터 시작했다. 에드먼턴 경찰청(EPS)은 이 시범 사업이 경찰관들의 안전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고위험 감시 대상자, 그들은 누구인가?바디캠은 경찰청이 무장했거나 폭력적이며, 도주 위험이 있는 고위험 범죄자를 감지한다. EPS의 커트 마틴 경무대행은 고위험 감시 목록에 약 7000명이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약 50명의 경찰관이 참여하는 이 시범사업은 12월 말까지 ..

이슈 2025.12.08

이준석, '전과 4개' 대통령의 공무원 '범죄자 취급' 비판: 정부 혁신 TF의 그림자

이준석의 날카로운 비판: 공무원 사생활 침해 논란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활동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공무원 사생활 침해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그는 '전과 네 개를 달고 있는 대통령이 오히려 공무원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는 강도 높은 발언으로 시작해, 현 정부의 공무원 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이 발언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와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판옵티콘 현실화? 이준석의 우려와 비판이 대표는 '이재명 정부는 지금 공무원들에게 판옵티콘에서 일하라고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공무원 정책이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공무원을 잠재적 범죄자로 규정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

이슈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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