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업주, 시신 은닉 후 정상 영업 시도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업주가 60대 여성의 시신을 냉동고에 숨긴 채 임시 휴무를 공지하고 정상 영업을 안내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범행 당일인 지난 3일, 업주 A씨는 직원들에게 출근하지 말라고 지시한 뒤 카페 문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이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습니다. 상품권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비극경찰 조사 결과, 30대 카페 업주 A씨는 '상품권깡' 사업을 해왔으며, 숨진 60대 여성은 상품권 관련 논의를 위해 A씨를 처음 만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A씨는 피해자를 냉동창고로 유인하여 위조 상품권을 판매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이를 알아채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