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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2

5300만원 빚 때문에…복지시설 운영 '악마'의 두 얼굴, 남친 양아들 성폭행 후 살해 ('용감한 형사들4')

실종 신고로 시작된 비극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66회에서는 돈에 눈이 멀어 살인을 저지른 범인들의 잔혹한 범죄를 조명했다. 연말에 접수된 실종 신고는 50대 초반 남성의 행방을 찾는 것으로 시작됐다. 그는 조카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했으나, 말없이 사라졌고 연락조차 닿지 않았다. 마지막 통화 상대는 50대 여성 최 씨(가명)였으며, 최 씨는 실종자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고 주장했다. 수상한 징후들주민센터 직원은 동생 명의로 주민등록증을 재발급하러 온 남성의 행동이 본인과 달라 보인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겼다. 신청자의 얼굴은 기존 사진과 달랐고, 지문 채취도 거부했다. 특히 손가락 아래에는 얇은 무언가 덧대진 흔적이 발견되었다. 동행한 중년 여성은 남성이 손을 다쳤다고 설명하며 질문에 답..

연예 2026.01.11

미스터리 '밀실 살인'…매형 죽음 뒤 누나는 왜 보험사를 먼저 찾았나?

사건의 시작: 부산 밀실 살인 미스터리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수면제와 유서 - 부산 밀실 살인 미스터리' 편이 방송되어,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의문의 밀실 살인 사건을 심층적으로 다뤘습니다. 지난 8월 29일, 40대 정 씨가 누나 부부의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고, 사인은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타살로 밝혀졌습니다. 용의자, 그리고 의문의 죽음사건 당시 집에 있던 사람은 남편 박 씨와 사망한 동생 정 씨뿐이었기에 박 씨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습니다. 박 씨는 술을 마시고 잠들어 아무것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사건 발생 13일 뒤 자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3개월 후에는 정 씨의 누나가 살해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이슈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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