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우주에 새겨진 이름대만 톱스타이자 구준엽의 아내였던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이 국제천문연맹에 의해 소행성의 공식 명칭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그녀가 생전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믿었던 점과 맞물려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그녀는 이제 진정한 우주의 별이 되었습니다. 소행성 '쉬시위안'의 발견과 명명 과정이번에 '쉬시위안'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소행성은 지난 2002년 홍콩 천문학자 양광위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에는 임시 식별 번호 '2002 GF11'로 불렸으나, 국제천문연맹 산하 실무그룹의 최근 회의를 통해 공식 명칭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천문학계 최고 권위 기구의 결정입니다. 서희원의 삶과 추모서희원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대만판 여주인공으로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