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데뷔 시즌 아쉬움 딛고 주전 중견수 향한 의지 표명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오재원 선수가 데뷔 시즌의 아쉬움을 딛고 내년 시즌 주전 중견수 자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오재원 선수는 지난 시즌 7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65, 39안타, 16타점, 6도루를 기록하며 초반에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으나, 중반 이후 실수와 타석에서의 부진으로 자신감을 잃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시즌 중 부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던 점을 아쉬워하며, 2군에서의 재활 기간 동안 경기를 지켜보며 여유와 급함에 대해 다시 한번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미야자키 캠프 통해 '여유'와 '성장'에 집중, 류지현 감독 체제 기대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에서 일본 투수들의 수준 높은 공을 경험하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