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속 조치신세계 그룹은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는 비판을 받은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 데이' 행사와 관련하여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스타벅스코리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그룹 차원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입니다. 교육 내용 및 시행 방식교육은 오제연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가 한국 근현대사 사건과 올바른 인식 방법을 강의하고,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가 기업 활동 시 사회적 이슈 고려 방안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마트 부문 임직원과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직원은 17일, 정용진 회장과 계열사 대표들은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