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새로운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공개SBS가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를 통해 안방 극장 공략에 나섭니다. 전작 '스토브리그'의 성공 공식을 재현할 수 있을지 방송가에서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9년 최고 시청률 20.8%를 기록한 '스토브리그' 이후 다시 한번 야구를 소재로 선택한 SBS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풀카운트'의 주요 줄거리 및 등장인물 소개12부작 금토 드라마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과 생존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김래원은 인기 구단 '스타즈'의 감독대행 황진호 역을, 박훈은 차기 사령탑 후보 1순위인 투수코치 조동희 역을 맡았습니다. 유이는 황진호의 아내 오현주 역으로 합류하여 극에 깊이를 더할 예정입니다. '스토브리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