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시도 중인 근황 공개개그우먼 김지민 씨가 최근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인 근황을 밝혔습니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0회에서 김지민 씨는 난임 센터를 다니고 있다며,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에 그렇게 애를 못 낳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연을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난다'고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 사연은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 0.7%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시댁의 손녀 차별, 충격적인 사연 공개이날 방송에서는 아들 낳기를 강요하고 손녀를 차별하는 시댁 때문에 고통받는 임산부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첫째 딸이 시댁의 압박으로 동생을 낳아달라고 말하게 되고, 둘째도 딸이라는 사실에 첫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