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방송인 겸 교수 이다도시는 2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한국에 정착하게 된 특별한 계기를 밝혔습니다. 프랑스에서 아시아, 무역, 언어학을 전공하며 실습을 위해 방문했던 한국에서의 경험이 너무나 좋았던 나머지, 연세대학교 시간 강사로 오게 된 것입니다. 당시 EBS 출연을 통해 전 남편을 비롯한 많은 지인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서두르게 된 이유이다도시는 당시 전 남편이 서른 살이었고, 결혼을 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전 남편이 외동아들이었던 점과 시어머니께서 결혼을 강력히 원하셨던 상황이 결혼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부모님께서도 젊은 나이에 결혼하셨던 점을 들어, 본인이 결혼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