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친정팀 상대 맹활약 속 허인서 향한 아낌없는 칭찬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간판타자 강백호가 친정팀 KT 위즈를 상대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그는 경기 후 동료 포수 허인서에 대해 '나보다 홈런을 치는 능력이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는 23세의 젊은 포수 허인서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허인서, 23세 거포 포수의 눈부신 활약상허인서는 이날 경기에서 5회초 결정적인 중월 스리런포를 터뜨리며 팀에 7점 차 리드를 안겼습니다.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22, 9홈런, 28타점, OPS 1.051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데뷔 5년 만에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습니다. 득점권 타율 0.500이라는 점은 그의 클러치 능력을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