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청약 당시 약속된 파격적인 대출 혜택 축소고양창릉 공공분양 '뉴:홈' 사전청약 당시 약속되었던 전용 대출 혜택이 본청약 공고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당시 정부는 연 1.9~3.0% 고정금리, 최대 5억원, 주택 가격의 80%까지 지원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본청약 공고문에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청약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금융 혜택 부재와 높아진 청약자 부담사전청약 시 안내되었던 '집값의 80%까지 지원'이라는 핵심 금융 혜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중도금대출 여부도 불투명하여 금융권 규제로 인해 취급 여부가 미정인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수분양자는 자력으로 중도금을 납부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져 청약자들의 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