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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7

5300만원 빚 때문에…복지시설 운영 '악마'의 두 얼굴, 남친 양아들 성폭행 후 살해 ('용감한 형사들4')

실종 신고로 시작된 비극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66회에서는 돈에 눈이 멀어 살인을 저지른 범인들의 잔혹한 범죄를 조명했다. 연말에 접수된 실종 신고는 50대 초반 남성의 행방을 찾는 것으로 시작됐다. 그는 조카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했으나, 말없이 사라졌고 연락조차 닿지 않았다. 마지막 통화 상대는 50대 여성 최 씨(가명)였으며, 최 씨는 실종자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고 주장했다. 수상한 징후들주민센터 직원은 동생 명의로 주민등록증을 재발급하러 온 남성의 행동이 본인과 달라 보인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겼다. 신청자의 얼굴은 기존 사진과 달랐고, 지문 채취도 거부했다. 특히 손가락 아래에는 얇은 무언가 덧대진 흔적이 발견되었다. 동행한 중년 여성은 남성이 손을 다쳤다고 설명하며 질문에 답..

연예 2026.01.11

결혼 10년 차, 남편의 충격적인 비밀: '나는 노예입니다' 성적 학대와 폭력의 실체

사라진 14년 지기 오빠, 그리고 드러나는 미스터리친구 일을 돕는다며 고향에 내려간 40대 남성의 실종 사건이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공개됐다. 2011년 직장에서 만나 이직까지 함께 할 만큼 각별했던 오빠는 의뢰인의 창업을 돕고, 아이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는 '친구 같은 삼촌'이었다. 2023년 12월, 오빠는 친구의 민박집 일을 돕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갔지만, 6월부터 연락이 두절되고 SNS 업로드마저 끊겼다. 실종의 단서, 캄보디아? 아니면...오빠의 종적을 찾기 위해 주변에서는 캄보디아로 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지만, 탐정단의 탐문 결과 마을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지 못했다. 심지어 오빠가 일하러 간다고 했던 민박집 주인조차 모르는 사람이라고 답해 충격을 더했다. 실종의 미스터리는..

연예 2025.12.30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비극적인 순간: 사망자 2명으로 늘어…남은 실종자들의 운명은?

참혹한 현실: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2명의 사망자 발생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매몰되었던 작업자 중 두 번째 남성이 구조되었지만,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앞서 구조된 47세 남성 역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오후 1시 58분경, 광주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철제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작업 중이던 4명이 구조물 아래에 매몰되었고, 소방당국은 즉시 수색 작업을 펼쳤습니다. 현재 남은 실종자 2명의 생존을 위해 철야 수색이 진행될 예..

이슈 2025.12.12

여행 중 벌어진 미스터리: 장기 없는 시신, 숨겨진 진실은?

오싹한 밤을 밝히는 미스터리 사건들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가 영화보다 더 충격적인 실제 사건들을 파헤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10가지 미스터리 사건을 다루며, 숨겨진 진실을 추적합니다. '지식강장 MC' 장성규와 강지영은 사건의 실마리를 풀 단서와 뒷이야기를 전달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미스터리 사건의 중심: 마이크 만스홀트 사건2016년, 18세 독일 소년 마이크 만스홀트가 몰타 여행 중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65kg이었던 마이크는 16kg의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뇌를 포함한 주요 장기가 모두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몰타 경찰은 부패를 사망 원인으로 발표했지만, 석연치 않은 정황..

연예 2025.11.30

계양산, 절박한 구조 요청: 사흘째 이어진 험난한 수색,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

계양산, 구조 요청의 시작인천 계양산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흘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5시 50분쯤, 한 통의 절박한 전화가 119에 걸려왔습니다. 발신자는 다급하게 '계양산인데 살려달라'고 외쳤습니다. 이 한마디는 계양산을 뒤덮은 어둠 속에서 구조대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인천소방본부는 즉시 상황을 파악하고, 구조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수색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사라진 단서, 미궁 속으로신고는 여성이 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통화 당시 사용된 기지국 정보와 위치 값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수색 작업의 가장 큰 난관으로 작용했습니다. 휴..

이슈 2025.11.22

캄보디아로 떠난 인플루언서, 13일 귀국 약속 어기고 연락 두절… 무슨 일이?

캄보디아로 향한 인플루언서,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캄보디아로 떠난 후 연락이 두절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오렌지 언니' 청쯔제제는 이달 초 캄보디아 시아누크빌로 출국했으나, 12일을 기점으로 모든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그녀는 13일 귀국 항공권을 예매했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입국 기록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어 더욱 의문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된 IP 주소 역시 캄보디아였으며, 남자친구와도 연락이 닿지 않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라진 '오렌지 언니',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무슨 일이?청쯔제제가 방문한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은 현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 지역은 온라..

이슈 2025.11.18

캄보디아 감금 공포: '살려주세요' 절규, 캄보디아 한국인 피해 실태와 구조의 어려움

캄보디아, 절망의 외침: 감금과 고통 속의 한국인들캄보디아에서 감금과 고문에 시달리며 범죄를 강요받고 있다는 우리 국민의 구조요청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젊은 청춘들이 캄보디아로 일자리를 찾아 떠났지만, 그곳에서 끔찍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라는 절박한 외침은, 그들이 처한 위험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캄보디아에서 연락이 끊긴 한 대학생의 아버지가 우리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지만 두 달 가까이 아무런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실은 캄보디아 내 한국인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구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거짓 약속과 엇갈린 운명: 캄보디아로 향한 청년의 비극스무 살 대학생 김수환 씨는 '아는 형'의 달콤한 제안에 캄보디아행을 선택했습니다. 캄보디..

이슈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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