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의 전말: 19세 여성의 연이은 폭행한 19세 여성이 간호사 폭행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7세 아동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심각한 문제를 제기합니다. 엘리베이터 공포: 7세 아동에게 가해진 무자비한 폭력사건은 올해 5월 13일 오후,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졌습니다. A씨는 7세 아동에게 달려들어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끌고 다니며 온몸을 폭행했습니다. 피해 아동이 도망치려 했지만, A씨는 끝까지 쫓아가 범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