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갑작스러운 비보와 안타까운 배경가수 겸 배우였던 f(x) 출신 설리(본명 최진리)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 소식이 전해져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설리는 생전 수많은 악성 댓글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소통하려는 용기를 보여왔기에 그의 죽음은 더욱 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악플의 밤 촬영 일정과 용기, 그리고 남겨진 메시지설리의 사망 소식은 매니저의 신고로 알려졌으며, 사망 당일에도 '악플의 밤' 촬영 일정이 잡혀 있을 정도로 세상과 마주할 용기를 내고 있었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다이어리에 심경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선택은 대중에게 안타까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