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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악플러에 '법적 처벌' 선언: 'XX을 잘라줄게' 등 충격적인 악플 공개

핑크라이궈 2025. 11. 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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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강경 대응: 김규리의 법적 처벌 경고

배우 김규리가 악플러들을 향해 법적 처벌을 경고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10일, 김규리는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법원의 판결을 언급하며, 해당 판결을 토대로 악플 게시물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가능함을 강조했습니다. 김규리는 “이 분들 외에도 여러 기사들에 악플로 도배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알아서들 지우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일주일 후 자료들 모아서 대대적인 소송을 진행하려 합니다. 지금의 자료들도 미리 캡처를 해두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일주일 후부터는 자비는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악플 게시물 삭제를 촉구했습니다.

 

 

 

 

충격적인 악플 공개: 'XX을 잘라줄게' 등

김규리가 공개한 악플들은 그 정도가 심각했습니다. 캡처된 게시물에는 “XX을 잘라줄게 기다려”, “너에겐 평화란 없어”, “무식을 자랑하지 마세요”, “XX규리” 등 인신 공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러한 악플들은 김규리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명백한 범죄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김규리는 이러한 악플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법적 대응을 통해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블랙리스트 트라우마와 고통스러운 경험들

김규리는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 블랙리스트에 올라 정신적 고통을 겪었던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그동안 몇 년을 고생했던 건지. 이제는 그만 힘들고 싶다”며, 블랙리스트 관련 트라우마를 고백했습니다. 김규리는 “사실 트라우마가 심해서 ‘블랙리스트’의 ‘블’ 자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게 된다”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과거 겪었던 고통스러운 경험들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집 골목에 국정원 사무실이 차려졌으니 몸조심 하라는 것”, “며칠 내내 이상한 사람들이 집 앞에서 서성거렸던 일들”, “‘가만 안 있으면 죽여버린다’ 협박도 받았다”, “휴대전화 도청으로 고생했던 일” 등 충격적인 내용들을 언급하며, 당시 겪었던 심적 고통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블랙리스트 관련 소송 결과와 김규리의 심경

2017년, 김규리를 포함한 36명의 연예인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최근 서울고법은 이 전 대통령과 원 전 원장에게 공동으로 원고들에게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국정원은 상고를 포기하면서 이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김규리는 “상처는 남았고 그저 공허하기만 하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어쨌든 상고를 포기했다하니 소식을 기쁘게 받아드린다”고 말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겪었던 고통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블랙리스트로 인해 고통받았던 시간들과 소송을 함께 진행한 변호사 팀, 선배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악플 근절을 위한 노력과 법적 대응의 중요성

김규리의 이번 법적 대응은 악플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온라인상에서의 혐오 표현과 악성 댓글 근절을 위한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악플은 개인의 정신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김규리의 적극적인 대응은 악플러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더 나아가 온라인상의 건전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법적 처벌은 악플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재발을 방지하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앞으로도 김규리와 같이 악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사례가 늘어나, 건강한 온라인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합니다.

 

 

 

 

김규리, 악플러에 법적 대응: 고통스러운 과거와 미래를 위한 용기 있는 행보

배우 김규리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처벌을 선언하며, 과거 블랙리스트로 인한 고통과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충격적인 악플 공개와 함께, 김규리는 법적 대응을 통해 온라인상 혐오 표현에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악플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건강한 온라인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김규리 관련 궁금증 해결!

Q.김규리가 법적 대응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규리는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법적 대응을 결정했습니다. 또한, 과거 블랙리스트로 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온라인상 혐오 표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Q.김규리가 공개한 악플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A.김규리가 공개한 악플에는 “XX을 잘라줄게 기다려”, “너에겐 평화란 없어”, “무식을 자랑하지 마세요”, “XX규리” 등 인신 공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Q.블랙리스트 관련 소송 결과는 어떠했나요?

A.서울고법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공동으로 원고들에게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국정원은 상고를 포기하고 사과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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