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故이순재를 추억하다아역 배우 출신 이세은이 故이순재를 추모하며,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생님을 처음 뵀던 건 TV 속 대발이 아버지였다. 내가 꼬마 때에도 선생님은 국민 아버지셨다”라며 고인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습니다. 이세은은 故이순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그가 단순히 연기자가 아닌, 따뜻한 인품을 가진 어른이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국민 아버지로 존경받던 故이순재의 별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스승과 제자, 그 이상의 관계이세은은 대학 1학년 때 故이순재를 강의실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故이순재는 돈 때문에 강단에 선 것이 아니라, 사명감과 후배들을 향한 사랑으로 강의에 임했다고 이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