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다tvN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12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9.9%, 최고 11%, 수도권 가구 평균 10%, 최고 11.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11일 5.9%로 시작한 드라마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숨 막히는 경쟁, 그리고 짜릿한 승리극 중 이준호가 연기하는 강태풍은 표상선과의 경쟁 입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수술용 장갑 입찰을 앞두고, 강태풍은 도매가 힌트를 얻어 말레이시아 공장과의 직거래를 시도했다. 송중의 활약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물량을 확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