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향한 위협: 침입 강도와 나나 모녀의 용기배우 나나(34·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로 인정받았습니다. 30대 남성 A씨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사건은 A씨가 사다리를 이용해 나나의 자택 베란다로 침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가 나나의 어머니를 위협하며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이 절박한 상황 속에서 나나는 용감하게 어머니를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필사적인 몸싸움: 정당방위 인정의 결정적 이유비명 소리를 들은 나나가 잠에서 깨 어머니를 돕기 위해 나서면서 거센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비교적 왜소한 체격의 A씨는 모녀의 몸싸움 끝에 팔을 붙잡혀 움직이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