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내 인종차별 경험 폭로가수 소유가 비행기 내에서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폭로하며, 이에 대한 항공사의 사과와 '만취설'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지난 19일, 소유는 비행 중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으나 사무장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15시간이 넘는 비행 시간 동안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항공사의 사과와 소유의 입장소유는 기내에서 겪은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델타항공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비행 중 겪은 불편 사항을 적어 승무원을 통해 전달했고, 12일 만에 회사 측으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았다. 소유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