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베니스의 상인' 추가 공연 및 기부 취지연극 '베니스의 상인'이 총 4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으며, 이 가운데 한 회차는 청년 연극인을 위한 기부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무대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청년 및 신진 연극인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선배 배우들이 후배들을 위해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박근형, 신구의 연기 열정과 기부 약속 이행박근형과 신구는 나이가 무색하게 무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89세의 신구는 인공 심장 박동기를 삽입한 이후에도 연극 활동을 지속하며 관객과의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두 배우가 다시 한번 뜻을 모은 이번 기부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다음 세대를 위한 지원으로 이어집니다. 청년 연기자들과 함께하는 '베니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