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루키리그 넘어 하이 싱글A로 초고속 승격한국인 유망주 김성준 선수가 미국 진출 1년 만에 루키리그를 넘어 하이 싱글A로 초고속 승격했습니다. 이는 미국 야구 유망주 소식을 전하는 '더 프로스펙트 리포트'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김성준 선수는 싱글A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하이 싱글A 허브시티 스파르탄버거스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투타 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주목받다김성준 선수는 투수로서 평균자책점 1.04, 타자로서 OPS .964를 기록하며 양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투수로는 8.2이닝 동안 10탈삼진을 기록했으며, 타자로는 48경기에서 7홈런과 34타점을 올렸습니다. 수비에서도 유격수로 13경기에 출전하여 실책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MLB 파이프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