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중계 화면에 포착된 화제의 여성 팬밀워키 브루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월드시리즈가 시작된 가운데, 경기 내용만큼이나 중계 화면에 자주 등장하는 한 여성 팬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밀워키 팬들 사이에서 '프런트 로 에이미'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에이미 윌리엄스입니다. 그녀는 오랫동안 포수 뒤편 좌석에서 경기를 관람해 온 데서 붙은 별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년째 이어온 열정적인 응원과 특별한 기록 습관에이미 윌리엄스는 2007년부터 밀워키의 모든 경기 상황을 챙겨온 열성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직접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날에도 TV나 라디오를 통해 경기를 따라가며, 경기장에서 스코어북을 작성하는 모습이 그의 상징입니다. 타석 결과와 경기 흐름을 기록하며 팀을 응원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