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핵심 자산 E-3 센트리, 이란 공습으로 치명적 손상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주둔 공군기지가 이란의 공습을 받아 '하늘의 눈'이라 불리는 E-3 센트리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최소 1대 파손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미군 1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2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미사일 전력을 거의 다 파괴했다'고 발표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E-3 AWACS는 약 7545억원에 달하는 미 공군의 가장 고가 전략자산 중 하나로, 이번 손상은 전례 없는 피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3 센트리 파손, 미군의 '상황 인식 능력'에 심각한 타격E-3 센트리 AWACS는 수백 마일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