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유망주 양민혁, 잉글랜드 무대서 '가혹한 시간'대한민국 축구의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양민혁 선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에서 우승과 함께 프리미어리그(PL) 승격을 눈앞에 둔 코번트리 시티 FC에 임대 합류했지만, 1월 이적 이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풋볼리그월드'는 양민혁 선수가 코번트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이는 강원FC에서 38경기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를 휩쓸었던 그의 이전 활약과 대조를 이루며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유럽 무대 첫발, 치열한 경쟁 속 임대 결정양민혁 선수는 2024년 12월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