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뻑가 저격 이후 악플러 신상 파악 나서사이버 렉카 뻑가의 신상을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시작한 과즙세연이 이번에는 뻑가 영상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들의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과즙세연은 법무법인 리우를 통해 지난해 10월 국내 법원에 민사 소송을 제기했으며, 현재 약 30명의 악플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최근 미국과의 사법 공조 절차를 통해 구글로부터 악플러들의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익명성에 숨어 악플을 달던 행위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시사하며, 사이버 공간에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입니다. 사이버 렉카 신상 공개와 악플러 신원 특정의 의미탈덕수용소 사건 이후 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