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과 방심위의 대응 방침오는 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차별 및 혐오 표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방심위는 공동체 의식 함양과 건전한 여론 형성을 저해하는 인터넷 환경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혔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혐오 표현 사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심의 강화 및 관련 교육 진행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방심위의 차별·혐오 표현 대응 전략방심위는 차별 및 혐오 표현에 대해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심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 및 시민사회 단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자율 규제를 독려하고, 교육계와 협력하여 관련 리터러시 교육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