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빛낸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3년 연속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로 올해를 마감한 안세영은 2025년에도 배드민턴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녀는 올해 단일 시즌 최다승(11승) 타이기록,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단일 시즌 최고 승률(94.8%), 단식 선수 최초 시즌 상금 100만 달러 돌파 등 숱한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배드민턴 여제'의 자리를 굳건히 했습니다. 2025년, 안세영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욱 빛나는 한 해를 만들고자 합니다. 승리의 순간, 그리고 고통안세영은 2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챔피언십 포인트를 남겨둔 상황에서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