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와 축구선수의 아름다운 결합걸그룹 리틀 믹스 멤버 페리 에드워즈와 축구선수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이 9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포르투갈의 한 교회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이들은 약혼 3년 만에 결실을 맺으며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두 아이의 부모에서 정식 부부로이번 결혼은 두 사람이 이미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이후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합니다. 2021년 첫째 아들 악셀을 품에 안았고, 올해 초 둘째 딸 알라니스 발렌타인이 태어나며 네 식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정의 행복을 바탕으로 두 사람은 정식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프라이빗 결혼식과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