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부상으로 인한 아쉬움과 새로운 기대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배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몇몇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대체 선수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 정지석 선수의 발목 부상, 그리고 페퍼저축은행 고예림 선수의 손가락 부상은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얼굴들이 올스타전에 합류하며 또 다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OK저축은행 차지환, V-리그 첫 올스타 무대 선발!정지석 선수를 대신하여 OK저축은행의 아웃사이드 히터 차지환 선수가 V-스타로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17-18 시즌 V-리그에 입성한 차지환 선수는 이번 올스타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