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한국 축구 유망주에 눈독?이적설 만으로도 설렌다. 손흥민(33, LAFC)조차 밟지 못했던 무대, 레알 마드리드와 양민혁(19)이 연결됐다. 실현 가능성 여부를 떠나 양민혁의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이야기다. 저렴한 이적료,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전략영국 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1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19세의 뛰어난 한국 유망주를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를 인용해 지목한 선수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포츠머스에서 활약 중인 양민혁이다.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합류 가능성레알이 그리는 청사진 속에서 양민혁의 첫 무대는 1군이 아니다. 매체는 "영입이 성사될 경우 양민혁은 곧바로 레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