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란영, 위암 투병 후 근황 공개가수 김란영 씨가 위암 투병 후 건강 상태와 관련된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란영 씨의 투병 사연을 다시 조명했습니다. 1963년생인 김란영 씨는 방송 당시 61세의 나이로,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데뷔 후 48년간 꾸준히 활동하며 70장 이상의 앨범과 3천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테랑 가수로서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힘겨운 투병 생활이 알려지면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암 진단, 충격과 눈물의 순간들김란영 씨는 몸에 이상을 처음 느꼈던 시기를 회상하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습니다. 3월경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