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근무 중 발생한 폭행 사건 개요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던 사회복무요원이 술에 취한 전직 경찰관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사회복무요원에게 폭언과 함께 머리와 얼굴 등을 여러 차례 가격했습니다. 주변 시민이 제보자를 돕는 과정에서도 폭력을 행사하려 했습니다. 가해자의 신원 및 사건 경과폭행 가해자는 40년 이상 경찰로 근무했으며 '수사의 달인'으로 불렸던 전직 경찰관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경찰 출동 후에도 경찰서장을 만나겠다며 큰소리쳤으며, 현재는 대학교에서 경찰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알려졌습니다. 재물손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진단 및 사회복무요원 근무 환경 문제폭행 피해를 입은 사회복무요원은 뇌진탕 진단을 받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