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의원의 충격적인 주장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에 대해 "카페 종업원에게 외박을 강요하다 이를 제지하는 시민을 폭행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 후보가 술자리에서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강요하고, 이를 거절하는 주인을 협박했으며, 제지하는 시민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정 후보 측이 밝힌 5·18 민주화운동 인식 차이로 인한 다툼이라는 해명이 거짓이라는 지적입니다. 양천구의회 속기록, '주폭' 사건으로 몰아세우다김 의원은 1995년에 작성된 양천구의회 속기록을 근거로 제시하며, 해당 사건이 5·18 민주화운동과는 전혀 무관한 "지저분한 '주폭(酒暴)' 사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