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진실, 의사의 증언으로 드러나다아내의 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방치한 부사관 남편의 재판에 응급실 의사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15년 의사 경력 동안 살아있는 환자 몸에서 구더기가 나온 것은 처음이라는 의사의 증언은 사건의 충격적인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생리식염수로 씻어내도 계속 나오던 구더기와 진동하던 썩는 냄새는 남편이 이 사실을 몰랐다는 주장을 믿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군검찰은 아내가 과자, 빵, 주스로만 연명해왔다는 사실도 공개하며 방치 상태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믿기 어려운 주장, 의사의 생생한 목격담응급실 의사는 아내가 실려 왔을 당시, 구더기가 너무 많아 모두 닦아낼 수 없어 현장에서 붕대를 감아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한, 남편이 주장한 방향제 때문에 냄새를 맡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