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계약을 향한 첫걸음: ROAD TO UFC 시즌5종합격투기 유망주들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ROAD TO UFC 시즌5'가 시작됩니다. 이번 시즌에는 김동현의 제자인 송영재와 임관우 선수가 출전하여 UFC 계약에 도전합니다. 이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꿈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송영재와 임관우의 필승 전략페더급 잠정 챔피언 송영재 선수는 일본의 아오이 진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그는 팀 동료의 패배를 설욕하고 우승까지 거머쥐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장신 파이터 임관우 선수는 아허장 아이리누얼 선수를 상대로 화끈한 경기를 예고하며 UFC 챔피언이라는 꿈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새로운 한국인 UFC 선수 탄생 기대송영재와 임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