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항소심, 최후진술 내용 분석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최후진술이 있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의 정당성을 재차 주장하며 '국민의 각성을 촉구하는 호소형 계엄선포'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기 독재를 생각해 본 적도 없다'며 친위 쿠데타 계획을 부인했습니다. 윤석열 측, '술 취해 한 말' 주장으로 궤변 이어가윤 전 대통령은 '주취 상태, 그러니까 술에 취해서 한 말은 기억조차 못 하는데 계엄을 논의할 수 있겠냐'며 비상계엄 관련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변호인단 역시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것이었다거나 국회 배치 병력을 '인명 보호용'이었다고 주장하는 등 억지 주장을 펼쳤습니다. 항소심 선고일 확정 및 1심 판결, 특검 구형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