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글래스나우의 갑작스러운 투구 중단 배경LA 다저스의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허리 통증 재발로 인해 투구 프로그램을 중단했습니다. 지난 8일 허리 경련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글래스나우는 통증이 회복되지 않아 결국 투구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잦은 부상 이력을 다시 한번 드러내는 사건입니다. 글래스나우의 부상 이력과 다저스의 대체 선발 영입글래스나우는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140이닝 이상을 소화하지 못했으며, 매 시즌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저스는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를 영입했습니다. 라우어는 당분간 다저스의 6선발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다저스의 선발진 운영 계획과 오타니 관리 방안다저스는 글래스나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