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7연승 상승세 속 1번 타자 홍창기 이탈LG 트윈스가 7연승을 달리며 2위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선수인 1번 타자 홍창기가 허리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LG 구단은 홍창기가 허리 근육통 진단을 받아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으며, 약 1주일간의 재활 기간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규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에게 매우 뼈아픈 소식입니다. 홍창기 부상, LG 순위 경쟁에 미칠 영향LG 트윈스는 최근 9월 들어 11승 4패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2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격차를 2경기 차로 좁혔습니다. 고우석의 복귀와 손주영의 활약으로 마운드가 안정된 가운데 타선까지 살아나며 희망을 키우던 참이었습니다. 특히 홍창기는 최근 34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