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 소개 및 공효진 복귀배우 공효진이 오는 7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이 드라마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고군분투를 그립니다. 공효진은 15년 만에 MBC로 돌아와 주인공 유보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칩니다. 공효진의 이중생활 캐릭터와 함께하는 배우들공효진은 평범한 30대 여성 유보나이자 법이 놓친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 '킹피셔'로 이중생활을 선보입니다.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이자 열혈 기자로, 이상이는 킹피셔를 쫓는 형사로, 성동일은 유보나의 든든한 지원군 팀장으로 출연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와 기대 효과제작진은 공효진의 역대급 연기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