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소년 라이, 한국 방문 근황 공개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했던 네팔 소년 라이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uthkorea'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티콘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는 충청남도 아산시 선문대학교 앞에서 검은색 슈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한층 듬직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네팔 홍수 피해 속 라이의 안전 확인최근 네팔 북부와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여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안84의 SNS를 통해 라이와 타망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이에 기안84는 라이와 타망이 모두 무사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걱정을 잠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