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액 25억 원, 80억 부동산 공매 위기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25억 500만 원의 과징금을 체납하여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80억 원 상당의 초역세권 부동산이 공매 절차에 넘어가면서 큰 파장이 예상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 바로 옆에 위치한 '알짜' 부동산으로, 30년 이상 된 낡은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매 절차가 시작된 것은 지난 4일이었으며, 최 씨의 체납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공매 절차 중단, 일부 납부로 위기 모면공매 절차가 시작된 지 불과 엿새 만인 어제, 최 씨 측은 체납액의 일부인 13억 원을 납부했습니다. 지난달 22일에 납부한 2000만 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