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KCC 우승 이끈 후 미국 진출 선언 배경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캡틴 최준용 선수가 보장된 부와 명예를 뒤로하고 미국 무대 도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최준용 선수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품어왔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에서의 성공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했을 때 후회와 아쉬움이 크게 남았기에, 아무도 모르는 미국에서 자신의 농구 실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변의 만류와 최준용의 확고한 의지안정적인 국내 생활을 뒤로하는 과정에서 팀 동료와 부모님, 그리고 KCC 구단 관계자들의 만류가 있었습니다. 팀 동료 허웅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부모님께서는 처음에는 아쉬워하셨으나 이내 응원해주셨습니다. KCC 구단 단장님과 국장님은 최..